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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주신 내용은 접수한 뒤 성실하고 정확히 답변해 드리고, 주민의 고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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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개인사적 일을 할 수 있는지요
  • 작성자 구OO
  • 작성일시 2019/07/15 14:38
  • 진행현황 답변완료
  • 조회수 390

수고하십니다.

 

오늘 방림1동주민센터 건너편 오방로 98번지  인도에 가다가 휴대폰 대리점 앞 도로에 구청 차량이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주위에 아무리 봐도 공적인 업무를 하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주차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휴대폰 대리점 안에 구청 직원이 개인적인 일을 보고 있더라구요

 

광주 시민들이 낸 세금을 이렇게 근무시간에 개인적인 일을 보는 사람에게 나가고 있다니...너무 개탄스럽습니다.

 

요즘 광주 남구청이 감사원 결과로 360억원 상환에 처해 있는 소식도 듣고 엊그제는 남구 모주택에 전자발찌 착용한 50대 8세 여아를 성폭행한 사건도 터지고

구청 공무직들이 파업하고....참 어수선합니다.

 

관련 사적인 업무 본 직원을 일부러 찍지 않했습니다. 강력한 주의 조치를 취하길 바랍니다.

 

 

 

* 처리상황이 "접수"인 상태에서만 수정/삭제가 가능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
  • 담당부서 환경생태과
  • 작성자 환경생태과
  • 담당자 전화
  • 작성일시 2019/07/18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선 근무시간 중 안일한 자세로 개인적인 일을 본 직원에 대하여 근무기강 확립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란 주의 조치를 주었다는 말씀 올립니다.

 

귀하의 의견을 토대로 확인한 결과 환경생태과 소속 직원(환경미화원)이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본인의 잘못에 대해 깊이 자숙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귀하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계기 삼아 전 직원에게 근무태도 및 근무기강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하여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금 구정에 대한 관심으로 주신 귀한 말씀 감사드리며, 귀하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718

 

이 건에 대하여 자세히 아시고자 한다면 환경생태과(607-365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공무원에게 상세히 답변하도록 당부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환경생태과
답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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