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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본문내용

대촌산들길 5코스 (풍년기원 고싸움길)

코스길이 4.7km

소요시간 60분

코스순서 고싸움테마파크 > 칠석마을 > 괘고정수필문이선재부조묘 > 지산재 > 양과동정 > 빛고을공예창작촌

칠석마을
대골제 생태공원

사진준비중

  • 예전 농사일에 사용한 대골제의 생태 수변공원이 있다.
괘고정수
남구 원산동 579-3, 시·도기념물 제24호

괘고정수 이미지

  • 원산동 마을 입구에서 자라고 있는 괘고정수(掛鼓亭樹)는 왕버들로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약 15m, 가슴높이의 지름은 1.7m정도이다.
  • 필문 이선재 선생이 심었다고 전해지며, 이 나무가 죽으면 가문도 세력이 약해질 것이라 예언하였다고 한다.
  • 그 뒤 이선재 선생의 후손들은 과거에 급제하면 이 나무에 북을 걸어놓고 축하잔치를 열었기 때문에'괘고정'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필문이선재 부조묘
남구 원산동 535-1, 시·도민속자료 제7호

필문이선재 부조묘

  • 부조묘란 나라에 큰일을 하고 애쓴 사람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포충사 뒤쪽 산기슭에 있는 이 부조묘는 조선 전기의 문신인 필문 이선제(1389∼1454) 선생을 모신 사당으로, 원래의 터에서 50여m 정도 왼쪽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 건물은 앞면 3칸과 옆면 1칸으로, 지붕은 옆에서 보아 사람인(人)자 모습인 맞배지붕을 올리고 있다. 앞마루를 두고 있으며, 마루밑은 바람이 잘 통하도록 열려 있다. 문은 쌍여닫이문이며, 높게지은 3개의 대문과 기와를 얹은 담에 둘러싸여 있어 당당함을 풍긴다. 부조묘의 뒷산언덕에는 선생의 묘와 묘비가 있다.
지산재
남구 양과동 715-1, 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지산재

  • 통일신라말 대학자인 최치원을 기리기 위해서 영조 13년(1737)에 지은 사당이다.
  • 원래는 영당을 세워 최치원의 초상만을 모셔왔으나, 조선 헌종 12년(1846)에 지산사를 지어 최치원을 중심으로 최운하·최향안 등을 모셨다. 그 뒤 고종 23년(1886)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로 인해 영당만 남고 모두 철거되었다.
  • 현재의 건물은 1922년에 다시 지은 것이며, 지산재는 당시 서원의 강당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양과동정
남구 이장동 266, 시·도문화재자료 제12호

제7경 양과동정 이미지

  • 양과동정은 조선시대에 이 지방 양반들이 서로 도우며 바르게 살고자 마련하였던 규약을 시행하는 장소로 사용하였다.
  • 이 지방 출신 사람들이 간관의 벼슬을 많이 하여 여기서 정치를 의논하였기 때문에 간원대라고도 불린다. 양과동정은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 정자 안에는 여러 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문서의 기록이나 건축 양식으로 보아 조선시대에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고싸움놀이
남구 칠석동, 국가무형문화재 제33호

제10경 고싸움놀이 이미지

  • 고싸움놀이는 주로 전라남도 일대(현재의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 칠석마을)에서 정월 대보름 전후에 행해지는 격렬한 남성 집단놀이이다.
  • 고싸움의 고란 옷고름, 고 맺음, 고풀이 등의 예에서 보듯이 노끈의 한 가닥을 길게 늘여 둥그런 모양으로 맺은 것을 말하며, 2개의 고가 서로 맞붙어 싸움을 벌인다 해서 고싸움이라 부르는 것으로 추측된다.
  • 풍요를 기원하는 농경의식의 한 형태이며, 놀이를 통하여 마을사람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다지는 집단놀이로서 의의를 지닌다.
제봉산 생태탐방로 조성

제봉산 생태탐방로 조성 이미지

  • 생태문화 해설사의 생태문화와 역사문화를 함께하는 해설과 주민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도심생활형 탐방로로 연감 10,000여명이 탐방하고 있다.
대촌천 주변 자전거도로 개설

대촌천 주변 자전거 도로 개설 이미지

  • 대촌 양과동에서부터 칠석동에 이르는 8.5㎞ 구간을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조성 시민의 자연환경을 즐기고 쉬어 갈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 변 좌·우로에 보행자 산책로 겸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였으며 도로변안전시설을 보강할 경우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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