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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개
본문내용
유래
- 봉선동은 서쪽 자생잇봉으로부터 남쪽을 돌아 동쪽 물동지산까지 병풍처럼 둘러 있는 능선의 북사면 분지에 자리잡고 있다.
- 일찍이「서당골」, 「부처골」, 「샛골」, 「한대골」, 「방죽골」의 시냇물을 받아 조봉제와 유안제에 담아 농사를 짓던 농촌이었으나 1980년대에 시작된 택지조성사업으로 신흥아파트가 들어서 당시의 마을들이 거의 사라졌다.
- 동명의 유래는 조봉리와 이선리의 이름을 따서 봉선이라 칭했으며, 연혁을 살펴보면 조선후기에 옹정면에 속했고 조봉촌, 이선촌, 불노촌이 있었다. 구한말에는 광주군 도천면 옹정리, 이선리, 용정리, 조봉리, 불노리, 신기리가 있어 1914년 4월 1일 위의 도천면과 부동 방면의 방림 일부, 유안, 운용리가 합쳐져 효천면 봉선리가 되어 처음으로 봉선이라는 이름이 나타났다.
- 이후 1935년 4월 1일 광주군 효천면과 지한면이 합병되어 효지면 봉선리가 되었고, 1955년 7월 1일 광주시역의 확장에 따라 광산군 효지면이 광주시에 편입되면서 광주시 봉선동이 되어 공식적으로 봉선동이라는 명칭이 사용되었다. 다시 1957년 봉선동과 주월동이 통합되어 봉주동이 되었다가 1970년 방림동이 분동되면서 법정동인 봉선동은 방림2동 관할이 되었다.
- 1990년 1월 1일 봉선지구 택지개발로 인하여 인구가 증가되면서 방림2동에서 봉선동으로 분리되었다가 1995년 3월 1일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남구로 분구되면서 동시에 봉선1동과 2동으로 분동에 이르렀다.
- 1955. 07. 01 광주시 봉선동.
- 1957. 11. 01 광주시 봉주동.
- 1990. 01. 01 광주시 봉선동(방림2동에서 분동).
- 1995. 03. 01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