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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개
본문내용
연혁
- 주월2동은 진월동의 금당산 옥녀봉아래 노인고개에서 짚봉산(127m)까지의 북쪽으로 향한 능선의 동사면에 자리잡고 있다.
- 신기마을, 원골과 월산마을 앞 군분천을 중심으로 건지봇들 논을 일구는 농촌이었는데 70년대 도시화의 물결속에 세계은행 차관주택단지가 들어 서면서 활발하게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 주월동의 연혁을 살펴보면 조선후기에 광주군 도천면에 속했는데 구한말에 도천면 옹정리, 월산리, 염주리가 있었다.
- 1814년 4월 1일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도천면 염주, 월산, 신촌리와 군분리, 연변리, 신흥리 각 일부가 효천면 주월리가 되었다.
- 1914년 염주리와 월산리의 두문의 이름을 따서 주월리라 칭했다.
- 1935년 4월1일 주월리 일부가 광주읍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지한면과 효천면이 합병되어 신설된 광주군 효지면 관할이 되었다.
- 1935년 10월1일 광주읍이 광주부로 승격 독립하면서 광주군의 다른 지역과 함께 광산으로 개칭되었고,
1955년 7월 1일 광주시역의 확장에 따라 광산군 효지면이 광주시로 편입됨과 동시에 광주시 주월동이 되어 이라는 명칭이 처음으로 사용 되었다.
- 1957년 12월 1일에는 주월동과 봉선동을 합하여 봉주동사무소를 설치하여 행정을 실시하였고
1961년 3월 1일에는 출장소제 실시로 남부출장소 관할로 되었다가 1973년 7월1일 구제 실시로 주월동은 봉주동에서 분리되면서 봉선동의 장산, 이선, 옹정마을을 편입시켜 서구 관할이 되었으며, 1985년 11월 1일에는 인구 팽창과 도시의 확장으로 주월1 · 2동으로 분동 을 하면서 백운동(653지번), 월산동(1047∼1048지번) 일부를 편입시켜 주월2동으로 행정을 실시하였다.
- 1995년 3월 1일 서구의 분구의 맞추어 광주광역시 남구관할이 되고 같은해 12월30일 백운동(651-652번지) 일부를 편입시켜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컨텐츠 담당부서
- 주월2동
- 연락처
- 062-607-4802